견적은 엑셀, 일정은 카톡, 수금은 메모. 한눈에 보는 도구가 없습니다.
순서는 강요하지 않습니다. 상담에서 시작해도, 견적서에서 시작해도 되고 프로젝트는 필요할 때 '전환'으로 만듭니다. 항목을 누르면 아래 실제 화면으로 내려갑니다.
전화 한 통이 견적서가 되고, 링크 하나로 계약이 됩니다
현장에서 폰으로 넣은 것이 그대로 기록과 근거가 됩니다
남는지 밑지는지, 월말이 아니라 지금 봅니다
묻기 전에 보여주고, 서류는 버튼으로 뽑습니다
따로 앉아 사무 볼 시간이 없습니다. 엑셀·카톡·수기로 흩어진 관리를 매번 다시 정리합니다.
견적은 엑셀, 일정은 카톡, 수금은 메모. 한눈에 보는 도구가 없습니다.
현장 뛰느라 사무 볼 시간이 없습니다. 정산이 늘 뒤로 밀립니다.
이 현장이 남는지 밑지는지 실시간으로 알기 어렵습니다.
기기 하나에만 저장되면 팀 공유와 백업이 어렵습니다.
더현장 하나면 끝납니다.
매일 열게 되는 이유입니다. 그때그때 지출만 넣으면 마진·부가세가 알아서 계산되고, 월말엔 엑셀 버튼 하나로 끝납니다.

현장은 사장님 혼자가 아닙니다. 작업자·고객까지 은근하게 이어집니다.
이 현장이 남는지 실시간 확인. 기록·정산이 자동으로 쌓여 근거가 됩니다. 아침 알림으로 오늘 챙길 것이 폰으로 옵니다.
올린 사진이 곧 내 작업 증거이자 기성 근거. 금액은 보이지 않고, 초대 참여는 평생 무료.
견적서를 링크에서 보고 수락하고, 공정·진행률을 근거와 함께 확인. 전화로 묻지 않아도 신뢰가 쌓입니다.
일을 위한 일은 없습니다. 상담 전화가 오는 순간부터 준공 서류까지, 현장에서 폰으로 넣은 것이 그대로 견적·정산·서류가 됩니다. 아래는 전부 실제 화면과 실제 출력물입니다.
전화 한 통이 견적서가 되고, 링크 하나로 계약이 됩니다
이런 적 있으시죠문의 전화가 오면 번호를 폰에 저장하긴 싫고, 저장 안 하면 나중에 누구 번호인지 모릅니다.
고객 이름과 번호, 요청 내용을 상담으로 남깁니다. 휴대폰 연락처를 어지럽힐 필요가 없고, 프로젝트로 전환하면 고객 정보가 그대로 넘어갑니다.


이런 적 있으시죠견적서는 엑셀 양식을 복사해 숫자를 바꾸고, 고객에게는 PDF로 보내고, 수락 여부는 전화로 확인합니다.
주거·상업을 고르고 자동 견적·견적서 업로드·직접 입력 중 하나로 시작합니다. 공정 이름을 누르면 항목이 담기고 참고 단가가 미리 들어와 회사 단가로 고치면 됩니다. 이윤·관리비·보험 비율을 넣으면 합계가 계산되고, PDF·엑셀로 뽑거나 고객 링크를 보냅니다. 고객이 링크에서 수락하면 그 판이 계약 기준이 되고 프로젝트 예산에 반영됩니다. 프로젝트가 아직 없으면 금액 탭의 '프로젝트로 전환' 한 번으로 견적 공정이 프로젝트 공정·예산이 됩니다.








이런 적 있으시죠바닥 몇 평, 벽 몇 헤베인지 방마다 계산기로 두드리고, 도면이 바뀌면 수량을 전부 다시 셉니다.
견적 편집은 구역 → 마감표 → 담기 → 단가 → 금액 순서로 흐릅니다. 구역마다 가로·세로·높이·문·창을 넣으면 바닥·천장·벽면적·걸레받이·창 자평이 계산되고, 그 구역에 붙은 줄의 수량은 구역을 고칠 때 같이 바뀝니다. 평면도 사진이나 PDF를 올리면 Claude가 구역과 치수를 읽어 초안을 만들어 줍니다.




현장에서 폰으로 넣은 것이 그대로 기록과 근거가 됩니다
이런 적 있으시죠현장이 여러 개면 어느 현장이 어디까지 왔는지, 무엇이 밀렸는지 매번 다시 물어봐야 합니다.
프로젝트를 열면 계약과 마진, 공정 진행률, 확인할 항목이 먼저 보이고 아래에 아홉 개 기능이 카드로 놓입니다. 상태를 바꾸면 목록과 회사 현황에도 같이 반영됩니다.








이런 적 있으시죠공정표는 사무실 PC에서 엑셀로 그리고, 바뀌면 또 앉아서 고칩니다. 진행률은 감으로 말하고, 현장엔 캡처해서 보냅니다.
공정마다 시작일과 종료일을 달력에서 고르면 공정관리표가 바로 그려지고 전체 진행률이 날짜 기준으로 계산됩니다. 지난 공정은 완료, 오늘 걸린 공정은 진행중, 앞으로 할 공정은 대기로 색이 나뉩니다. 이미지 저장을 누르면 그대로 내려받아 단톡방이나 고객에게 보내고, 공정이 끝나면 완료 버튼 하나로 처리합니다. 이동 중에 폰으로 끝나는 일입니다.



이런 적 있으시죠현장 사진이 갤러리에 수천 장 뒤섞여, 어느 현장 어느 공정이었는지 알 수 없습니다. 협력업체가 보낸 사진은 카톡에 흩어집니다.
공정을 고르고 사진을 올리면 그 프로젝트의 공사기록이 됩니다. 직원이 현장에서 올리든, 초대받은 협력업체가 자기 공정 사진을 올리든 같은 프로젝트에 모이고, 대표는 옮겨 적을 게 없습니다. 기록마다 고객 공개 여부를 정하면 고객 화면에도 그대로 보입니다. 사진을 누르면 크게 보고 내려받고, 준공 때는 공사기록부 PDF로 뽑습니다.





이런 적 있으시죠하자 접수는 전화와 문자로 들어오고, 처리했는지는 기억에 의존합니다.
검수 항목과 하자를 구분해 등록하고 담당자를 지정합니다. 처리 전인 항목은 프로젝트 개요와 회사 현황에 함께 표시되어 놓치지 않습니다.


이런 적 있으시죠직원이 현장에서 찍어 보낸 사진과 영수증을 사장님이 저녁에 다시 옮겨 적습니다. 협력업체와는 단톡방으로 일하고, 업체는 자기 현장 수지를 따로 엑셀로 맞춥니다.
직원을 초대하면 옮겨 적는 과정이 사라집니다. 협력업체는 관리 › 협력업체에서 프로젝트 단위로 초대하고, 일정·공사기록·검수·자료 중 보여 줄 기능만 골라 줍니다. 초대받은 업체는 무료로 가입해 자기 홈에서 오늘 할 공정과 받은 권한을 보고, '예산정산'에 하도급 계약금액·받은 돈·지출을 넣어 자기 마진을 봅니다. 이 장부는 업체 본인만 보고 원청 정산에는 섞이지 않습니다. 원청의 계약금액·마진은 업체에게 보이지 않습니다.





남는지 밑지는지, 월말이 아니라 지금 봅니다
이런 적 있으시죠부가세 별도로 계약했는지 포함인지에 따라 남는 돈이 달라지는데, 매번 헷갈립니다.
계약 총액을 부가세 별도인지 포함인지 한 번 정해 두면 이후 마진 계산이 그 기준을 따릅니다. 공정마다 예산을 두면 지출을 넣을 때 얼마나 남았는지 바로 비교됩니다.


이런 적 있으시죠현장에서 장갑 낀 손으로 긴 양식을 채우는 건 불가능합니다. 결국 나중으로 미룹니다.
공정, 분류, 증빙 방식을 버튼으로 고르고 금액만 넣으면 끝입니다. 공급가액이나 합계 중 편한 쪽을 넣으면 부가세가 자동 계산되고, 반품·취소는 음수로 기록되어 이력과 함께 남습니다.



이런 적 있으시죠부가세를 빼고 보면 남는 것 같고, 넣고 보면 아닌 것 같습니다. 세무사에게 물어보기 전엔 확실하지 않습니다.
계약 총액과 총 지출, 현재 기준 마진을 부가세 별도와 포함 두 기준으로 나란히 보여줍니다. 원천징수 합계와 매입세액, 자재 대 인건비 비율, 분류별·증빙별 비중, 공정별 예산 대비 지출까지 정리되고 같은 내용을 엑셀과 PDF로 내보냅니다. 3.3% 원천징수 지출은 서류 작성에서 회사 전체를 월별로 모아 사람 기준으로 합산한 사업소득 처리대장으로 내려받습니다.







이런 적 있으시죠중도금을 언제 얼마 받기로 했는지 계약서를 다시 꺼내 확인합니다. 협력업체 지급일도 따로 적어 둡니다.
계약금·중도금·잔금의 일정과 금액을 등록하고 완료를 표시합니다. 협력업체에 줄 지급도 같은 화면에서 관리하고, 진행률과 다음 수금 예정을 기준으로 고객 안내 문구를 만들어 줍니다.


이런 적 있으시죠현장이 여러 개면 어디가 급한지, 이번 달 얼마 들어왔는지 한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실제 수금 완료일 기준 매출과 전월 대비 증감, 받을 돈, 예상 마진을 기간을 바꿔가며 봅니다. 확인이 필요한 현장이 먼저 올라오고 프로젝트마다 수금·지출·진행·예상 마진이 한 줄로 정리됩니다.





묻기 전에 보여주고, 서류는 버튼으로 뽑습니다
이런 적 있으시죠현장이 여러 개면 아침마다 어디부터 가야 하는지, 무엇이 밀렸는지 머릿속으로 다시 꿰어야 합니다. 하자 하나를 잊으면 준공이 밀립니다.
하단 '오늘' 탭은 프로젝트마다 늦은 공정, 오늘 시작·마감, 진행 중인 공정의 일차, 오늘 받을 수금, 오늘 할 일, 미처리 하자를 급한 순서로 정리합니다. 줄을 누르면 그 프로젝트의 공정·수금·하자 화면으로 바로 갑니다. 아래에는 6일 안의 시작·마감이 날짜순으로 있고, 달력을 펼치면 현장별 기간이 색 막대로 보입니다.



이런 적 있으시죠고객이 진행 상황을 물을 때마다 사진을 골라 보내고 상황을 설명합니다. 그렇다고 원가를 보여줄 수는 없습니다.
고객용 링크를 만들어 진행 상황을 공유합니다. 공정·일정·검수·기록·자료 중 무엇을 열지 고르고, 확인 비밀번호와 만료일을 설정합니다. 금액과 원가, 마진, 수금·지급, 내부 메모는 고객 화면에 나오지 않습니다.




이런 적 있으시죠도면은 메일에, 견적서는 카톡에, 계약서는 사무실에 있습니다. 일용직 출역은 수첩에 적었다가 월말에 옮깁니다.
사진과 도면, 파일을 올리거나 외부 링크를 등록해 보관합니다. 견적서와 예산정산서는 엑셀·PDF, 공정관리표는 이미지, 공사기록부는 PDF로 내려받고 여러 서류를 하나의 PDF로 합칩니다. 일용직은 이름과 번호만 등록해 달력에서 출석을 찍으면 대장이 만들어집니다.






아래는 예시 후기입니다. 실제 시공사 후기 수집 후 교체됩니다.
“월말마다 영수증 붙들고 밤새던 게 없어졌어요. 현장에서 바로 입력하니 정산이 밀리질 않네요.”
김○○ · 인테리어 30년차 · 서울“이 현장 남는지 밑지는지 그 자리에서 보이니까, 견적을 더 자신 있게 부르게 됐습니다.”
이○○ · 종합 리모델링 · 경기“작업자들이 올린 사진이 그대로 공사기록부가 되니, 준공 때 고객 설명이 훨씬 수월해요.”
박○○ · 상가 전문 · 부산